한컴아카데미, 새싹 영등포 DX 1기생 모집비전공자도 10주 만에 AI 실무자로 변신…기초부터 실무까지
한글과컴퓨터 자회사 한컴아카데미가 서울시,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2025년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영등포캠퍼스 DX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컴아카데미는 이번 '생성형 AI 활용 오피스 엔지니어 취업 특화 부트캠프'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비전공자도 10주 만에 AI 기반 오피스 자동화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특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교육 과정은 총 3단계로 ▲인공지능 및 데이터 관리의 개념을 다지는 기초(Foundation) ▲챗지피티(ChatGPT), 코파일럿(Copilot), 노션 AI, 구글 워크스페이스 AI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Application) ▲실제 기업 과제를 수행하는 캡스톤 프로젝트(Capstone Project) 순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교육 과정을 통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자동화 보고서 작성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훈련받을 수 있다.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환불된다.
또 ▲퍼스널 컬러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코칭 ▲면접 컨설팅 등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수료 후 실질적인 취업 연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전도 제공된다.
신청 접수마감은 오는 23일까지로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SeSAC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컴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컴아카데미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오피스 업무 자동화 역량은 이제 모든 직무의 필수 능력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서울시민이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아카데미는 국내 최초 엔비디아 공인 교육기관으로서 '엔비디아 AI 아카데미(NVIDIA AI ACADEMY)' 9기 교육생도 모집 중이다.
딥러닝 이론부터 프로젝트 실습, 자격 취득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AI 실무 개발자 양성 과정으로, 교육비 전액 국비 지원, 훈련장려금, 취업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저작권자 ⓒ 커넥트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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