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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재조사 현장 목소리 청취…국민 체감형 서비스로 혁신
어명소 사장, 성남 상대원2지구 찾아 지적재조사 추진 상황 점검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5/07/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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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지적재조사 상대원2지구에서 현장시찰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 최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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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데일리=최한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을 찾아 직접 소통에 나섰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2지구를 찾아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토지소유자와 지자체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적재조사사업이 단순한 도면 정비를 넘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토지 분쟁 해소에 기여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한 현장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성남 상대원2지구는 구도심 지역으로 주택 노후화가 심하고 토지 경계 분쟁이 잦은 지역으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정확한 경계 확정을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장 간담회에는 지적소관청, 한국국토정보공사, 토지소유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중 마주한 문제점, 법ㆍ제도 개선 방향, 향후 기대 성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을 찾은 어명소 사장은 “지적재조사는 도면만 바꾸는 행정 절차가 아니라 국민의 삶터를 바로잡는 국토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책임수행기관으로서 민간 측량업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 사업은 지적도면과 실제 토지의 경계 불일치 문제를 바로잡아 토지 분쟁을 줄이고 정확한 경계 설정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적재조사 결과는 국가의 국토 디지털화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에는 디지털 지적 기반의 행정 혁신과 공간정보 연계 서비스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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